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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맛집.카페

[김포 맛집] 카페 글린공원, 서울 근교 소풍 같은 카페 추천

by 육아대디 hanswind 2019. 10. 14.
#김포대형카페
#카페글린공원
#실내정원
#주차장은넓으나
#주말엔사람많아

집에서 가까운 대형 카페지만
항상 주말엔 사람이 많아 자주가지 못하는 카페로 가족 나들이를 간다.

입구에서 볼 수 있는 모습.
주차장도 바로 앞에 있고...

입구 간판도 자연친화적인 나무 간판. 맘에 든다.
엄청 큰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면 탁 트이고 시원한 시야에 놀라고~ 상쾌한 공기와 적당한 내부 온도 쾌적하다.

자리도 잡을 겸 2층에 올라가 본다.


2층에 위치한 평상같은 자리.
여긴 아이가 있는 2가족 정도 자리하기 좋아보인다.


1층 안쪽에서 바라본 모습
작은 연못이있고, 징검다리도 있다.
커다란 잉어!가 있기 때문에 항상 아이들의 놀이터 같은 분위기.


빵과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곳.
빵 종류도 많다.


다 먹어보진 못했지만,크로와상 류가 특히 맛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움


디퓨저도 판매한다.
실내에서 나는 상쾌한 향의 정체인가보다.


우리가 머물던 물위 평상~

아이도 물소리와 함께 편하게 잠이 든다. 명당 자리.

장점은 물 위라 시원하기도하고, 모든 사람들이 신기해 하는 자리.

아이는 평상위에서 저렇게 물고기를 안전하게 구경할 수 있다.

단점은 지나는 사람들이 부러워 하는 자리다 보니~ 주변에 서성거리는 사람이 많다.

조용히 쉬기는 어려울듯.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거나, 조금만 움직여도 "나가시는거에요~?" 엄청 물어본다.

팻말같은게 있으면 좋을듯..."안나가요~", " 곧 나가요~" ㅋㅋㅋ


제발 진짜 여기 오는 사람들 에티켓 좀 지켰으면 좋겠다.

특히 아이와 오는 ... 너무어린 아기들은 당연히 부모 동반이지만~

4살? ~ 6~7살? 정도 되는 아이들은 부모들이 동행하지 않고~ 저 연못에서 즈그들 끼리 논다.

엄청 시끄럽고, 진로 방해에~ 심지어 물고기에게 돌을 던진다;;; -,.-

대체 부모들은 모하는거야~ 보고있음 화딱지 나는 애들이 몇몇 있다.

제발 아래 에티켓 필독하고~ 꼭! 지켜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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